정보화마을 양주 천생연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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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식, 경단만들기

    양주 천생연분마을의 사계절체험을 느껴보세요!

    • 체험명 : 다식 · 경단만들기
    • 체험장소 : 천생연분마을
    • 준비물 : 찹쌀가루, 콩가루등 고물
    • 체험내용 : 다식·경단만들기를 해보는 체험프로그램

    • 세부내용

    우리마을의 자랑. 다식·경단만들기!
    맛있는 떡을 내손으로 만들어보아요. 오물오물 반죽하여 동글동글 만들어가는 떡.
    내가 만들었으니 맛또한 일품이겠죠? 천생연분마을에서 직접 만들어 보세요.

    떡의 일종으로 찰기있는 알곡가루(찹쌀가루)를 반죽하여 큰 밤톨만큼씩 둥글게 만들어 끓는 물에 삶아 건진 다음, 노란 콩가루, 파란 콩가루, 거피팥 같은 고물을 묻힌 떡이다. 동글동글한 모양이 구슬과 같다고 하여 경단이라고 하며, 모양이 곱고 맛이 특이해 예로부터 즐겨먹은 민족음식의 하나이다. 물에 삶아낸 것이라 말랑말랑하여 먹기가 좋고, 따뜻한 잎차를 곁들이면 더욱 좋다. 경단은 콩팥·녹두·참깨·밤·대추·석이버섯·송화가루 등 여러 가지 고물감을 맛있고 보기 좋게 만들어 묻히는 데 따라 서로 다른 맛과 색깔을 낸다. 쓰는 고물에 따라 팥경단·깨경단·밤경단 등으로 이름을 달리 부른다. 찰수숫가루로 만든 경단에는 팥고물을 묻혀야 맛이 더욱 좋다. 찹쌀가루 대신 찰수숫가루를 쓰고 팥고물을 묻힌 수수경단은 아기의 백일이나 돌에 액막이를 한다는 뜻에서 만들기도 한다. 동지팥죽과 같이 붉은색은 귀신이 좋아하지 않으므로, 붉은 팥으로 액을 물리치고 아기의 건강을 빈다는 뜻에서 수수경단을 만들어 먹었다. 돌상에서 다른 떡은 빠져도 수수경단만큼은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것도 악귀퇴치를 바라는 속신과 관련된다.